서사를 이끌어갈 스토리텔링이거나 아니면 진짜 타고난 필력이거나 아니면 정신없이 튀어나오는 현학적인 문체거나 그런 자기만의 색으로 승부보기보다는 근성하나로 글을 쓴다는 느낌임 공지영은 뭐 이제 작가보다는 언론인에 가깝고 김진명은 대중문학이라고 넘어가줄수있지 이작가는 글을 쓸때에 오래앉아서 버티고썻다를 보여주는 작가라고 생각해
ㅇㅅㅇ
댓글 2
많은창작자들이 근성빨로 활동하는 것같아
세슘시계(liveoflife)2019-06-29 11:26
답글
근성이 중요킨해도 이작가하면 나오는 그 특유의 색을 모르겠음 이문열은 타고난 이야기 이청준은 관념주의적 인간의심리묘사 이런 딱 떨어지는게 조정래는 그냥 글 많이쓴 대하작가? 이느낌
많은창작자들이 근성빨로 활동하는 것같아
근성이 중요킨해도 이작가하면 나오는 그 특유의 색을 모르겠음 이문열은 타고난 이야기 이청준은 관념주의적 인간의심리묘사 이런 딱 떨어지는게 조정래는 그냥 글 많이쓴 대하작가? 이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