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에 있어서 읽었는데
약간 쿠엔틴 타란티노 느낌도 나고
이 책은 중편소설인데
남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흑인 남자가
술먹고 실수로 떡친적 있는 여사친 검사의 부탁으로
흉악한 연쇄살인범 사형수의 마음을 읽으러 가는 내용임
밀리에 있어서 읽었는데
약간 쿠엔틴 타란티노 느낌도 나고
이 책은 중편소설인데
남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흑인 남자가
술먹고 실수로 떡친적 있는 여사친 검사의 부탁으로
흉악한 연쇄살인범 사형수의 마음을 읽으러 가는 내용임
재밌었다면 단편집 ㄱㄱ
마거릿 애트우드와의 인연도 있던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