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16d93d421d2bf0d99fcfc5bd4c1e7b213d9b4de1e8a4959aa67c619e30464a37ccc


밀리에 있어서 읽었는데

약간 쿠엔틴 타란티노 느낌도 나고


이 책은 중편소설인데

남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흑인 남자가

술먹고 실수로 떡친적 있는 여사친 검사의 부탁으로

흉악한 연쇄살인범 사형수의 마음을 읽으러 가는 내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