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엄청 교훈적이진 않은데 주인공 성격도 맘에들도 무엇보다 기요 할머니 뭔가 볼때마다 너무 짠했음 할머니랑 첨에 에히메갈때 기차역에서 헤어질때 이유는 모르겠는데 눈물나왔음 마지막 재회씬에서 좀 더 길게 보여주지...
오쿠다 히데오 느낌
오쿠다 히데오가 이런 느낌 작품이 있어? 남쪽으로 튀어는 엄청 재밌게봤는데
초반에 앞으로의 전개가 도무지 예측이 안돼서 좋았음
난 거기서 기요할매 죽을줄알았는데 그게아니더라 그리고 뭔 학생들이랑 친하게지내는줄 알았는데 그것도아니고 ㅋㅋㅋㅋㅋ
소세키는 신이야
딱 한권 읽어봤는데 1907년에 이런 형식의 작품을 낸것도 신기하다 그리고 약간 뭔가 가슴을 찡하게하는 그런것도 있고 소세키 최고작이 뭐야?
@ㅇㅇ 나는 기담집이랑 고양이, 도련님밖에 안봤는데 역시 고양이가 제일 좋았어
@ㅇㅇ 그 후 재밌대서 조만간 읽어보려고
@IYC 고양이도 읽어봐야겠다 고마워 ㅎㅎ
@ㅇㅇ 마음이랑 도련님밖에 안 읽어봐서 최고작 꼽기가 뭐하네... 마음 강추함
@책은도끼다 마음도 있네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