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문학 입문서로 설국 읽던거 막 끝낸 참인데
서술이 되게 모호하다? 이런 느낌이네

전조없이 시간대가 바뀐다거나 사건이 일어나고

심지어 문장 하나에도 문장성분이 듬성듬성 빠져서 누구를 지칭하는지 명확하게 분간이 안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