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깊은 장면 여럿 있기는 하다만 특히메르세데스가 지 아들 목숨 구해달라고 탄원하는게 참...그 아들이랑 결투 벌여서 둘 중 하나는 죽어야 끝나는데결과적으로는 둘 다 살았지만이거 참...
메르세데스는 스페인 계인데 스페인어로 자비 은혜를 뜻한다고 함 캐릭에 관련있는 이름이 됨 작가가 의도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몬테크리스토 백작이 순수재미 goat라는데 글케 재밌음? 독붕이 시험 끝난 기념으로 읽어볼까 하는데 - dc App
재밌음 ㅇㅇ 복수극의 모범답안같은 소설임.
지금보면 재미 없을지도 모름 보라고 해야할지 보지말라고 해야할지 ㅋㅋ 형식으로는 완전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