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열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다.
양귀자 천년의 사랑
둘다 사랑내용이고 후자는 뭔가 신비로운 느낌.
오래된 누런종이라 감성도 있었던 거 같은데
명작에 넣을만함?
일단 딴건 모르겠고 박완규 벌처시절 가창력은 지림
일단 딴건 모르겠고 박완규 벌처시절 가창력은 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