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ebcc232eadd36eb3cef84e04687746fa39a45d3551fa2f26798c167d60717fd196c6d8e101da4164ee8735c



주로 활동하던 게 벌써 수십년 전이라는 게 놀랍다 (카진스키는 꽤 최근까지 살아있긴 했다만)


요즘 벌어지는 일들 상당수는 이미 예견돼 있었는데 그 때부터 나아지긴 커녕 나빠지기만 한 거 같다


이젠 정말 희망이 없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