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펑 슬픈건 아니더라도 뭔가 계속 생각나고 마음 아프고 인물들이 신경쓰이고 그런거
없나

중학교때 봤던 스킨스 (드라마) 시즌 1,2 가 나한테 그런 느낌인데 유포리아는 별로였고 뭐 그런느낌
영화로 치면 색계나 아이오리진스 해피투게더도 그런 감상을 줬던거같다

로맨스를 원하는것처럼 적었는데 아니어도 좋아...
그리고 렛미인 책으로 읽을만한가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