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은 결코 과거가 아니었고,그의 죽음과 범(梵) 으로의 귀환도 미래가 아니리요.
그 어느것도 과거에 있던 것이 없고, 그 어느것도 미래에 있을것이 없는겁니다.
모든것은 현재에 있으며,모든것은 본질과 현존을 지닐뿐이죠
-->모든 번뇌는 시간에 연유하는 것이 아닌가?
모든 고통과 공포는 시간에서 생기는것이 아닌가
인간이 시간을 초월(?)할 수 있다면,시간을 없는것으로 생각한다면,당장의 세상의 모든 어려움과 반목(反目)은 없어지고 극복할 수 있지 않겠는가?
어느 이름모를 해병대갤러의 철학도 느낄 수 있음
이런거 좋아 - dc App
미국이나 유럽 중고책은 150년전것도 있어서 그때 메모들보는거 좋음 연애편지나 친구들 비밀만남 같은거도 있어 ㅋㅋ
책샀는데 그전에 샀던 사람이 해병대갤러였고 그 갤러가 메모해둔거?ㅋㅋ
해병지능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