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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은 결코 과거가 아니었고,그의 죽음과 범(梵) 으로의 귀환도 미래가 아니리요.


그 어느것도 과거에 있던 것이 없고, 그 어느것도 미래에 있을것이 없는겁니다.


모든것은 현재에 있으며,모든것은 본질과 현존을 지닐뿐이죠


-->모든 번뇌는 시간에 연유하는 것이 아닌가? 


모든 고통과 공포는 시간에서 생기는것이 아닌가


인간이 시간을 초월(?)할 수 있다면,시간을 없는것으로 생각한다면,당장의 세상의 모든 어려움과 반목(反目)은 없어지고 극복할 수 있지 않겠는가?



어느 이름모를 해병대갤러의 철학도 느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