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위화 책이랑 맞는 것 같애...
소시민 이야기를 너무 따뜻하게 그린다.
당하면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게 너무 좋아
난 영화나 드라마에서도 저런 스토리에 울컥하고 감동을 많이 받는데
하 딱 취향저격 당했네
오랜만에 질질짜면서 책읽었다 행복해
난 위화 책이랑 맞는 것 같애...
소시민 이야기를 너무 따뜻하게 그린다.
당하면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게 너무 좋아
난 영화나 드라마에서도 저런 스토리에 울컥하고 감동을 많이 받는데
하 딱 취향저격 당했네
오랜만에 질질짜면서 책읽었다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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