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페이지까지는 문장 좋다고 생각했는데 그 얘기를 계속 반복해서 주절거리고 있음. 아부지가 술먹고 들어온날 깨워가지고 앉혀놓고 밤새 떠드는거 같아. 아직 4분의 1도 안 읽었는데 이거 계속 읽어야 하나? 시간 낭비 아닐까?ㅠ행님들 혹시 끝내주는 에세이 추천해줄수 있어?
에세이는 그 맛에 보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술취한 아버지 비유 좋았다
일단 고마워ㅋㅋㅋㅋ
몽테뉴 에세가 수필의 정점
ㄹㅇ
무서록
???: 아빠 이야기 아직 안 끝났다 앉아라.
아 우리 아빠만 그러시는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