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판된 책이고 중고는 너무 비싸서
도서관 찾아보니깐 구 안에 도서관 딱 한곳에 있길래
5월 중순에 대출예약해놓고 기다리는 중이란말야
내 앞에도 예약자 2명 더 있어서 내가 3번째 였는데 두 달 지난 지금도 3번째임
오늘 도서관 갔다가 이거 그냥 기다리는거 밖에 방법없냐고 물어봤는데 사서도 머쓱해서 웃기만했음
이거 ㄹㅇ방법없냐? 개짜증나네
절판된 책이고 중고는 너무 비싸서
도서관 찾아보니깐 구 안에 도서관 딱 한곳에 있길래
5월 중순에 대출예약해놓고 기다리는 중이란말야
내 앞에도 예약자 2명 더 있어서 내가 3번째 였는데 두 달 지난 지금도 3번째임
오늘 도서관 갔다가 이거 그냥 기다리는거 밖에 방법없냐고 물어봤는데 사서도 머쓱해서 웃기만했음
이거 ㄹㅇ방법없냐? 개짜증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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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2달 기다렸는데 반납할 기미가 없어보이는데 거기다 앞에 예약자 2명 있어서 당장 반납해도 인당2주씩 최소가 한달ㅜㅜ
나도 그런적 있었음 이 씨불럼이 반납일 한참 지났는데도 반납 안해서 결국 멀리 떨어져있는 도서관에서 빌려왔음
근데 사서 누나 이뻤음?
사서 중년이심;;
나도 그런적 있는데 나는 대출 반납일 지났는데도 그 이후로도 한달 넘게 가지고 있는놈 있어가지고 개빡쳐서 데스크에 가가지고 상황 얘기하면서 공공도서물을 개인것처럼 가지고 있는데 이거 강하게 조치해야 하는게 아니냐고 뒤에 사람들이 다 피해보는거 어떻게 할거냐고 개빡친 티 내니깐 그다다음날인가에 바로 반납되어 있더라. 좋은 말로 곱게 하면 평생 세월아 네월아임.
예약해둔 책 절판된거라 알라딘 보니깐 중고가 12만원 하던데 설마 먹튀한건가 싶기도함 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