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판된 책이고 중고는 너무 비싸서 

도서관 찾아보니깐 구 안에 도서관 딱 한곳에 있길래

5월 중순에 대출예약해놓고 기다리는 중이란말야

내 앞에도 예약자 2명 더 있어서 내가 3번째 였는데 두 달 지난 지금도 3번째임 

오늘 도서관 갔다가 이거 그냥 기다리는거 밖에 방법없냐고 물어봤는데 사서도 머쓱해서 웃기만했음

이거 ㄹㅇ방법없냐? 개짜증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