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소지향의 일본인 읽어봤는데 엄청 재밌게 읽음
이어령의 글은 읽어보면 예술가적 글쓰기라기보단 학문적인 글쓰기로 많이 느껴짐..
그래서인지 이어령이 쓴 시집이나 산문을 읽으면 산문은 그나마 좀 덜한데 시는 뭔가 재미가 없더라..
칼럼같은 건 꽤 재밌는뎅... 나만 그런가???
보고싶습니다 이어령 선생님..ㅠㅠ
축소지향의 일본인 읽어봤는데 엄청 재밌게 읽음
이어령의 글은 읽어보면 예술가적 글쓰기라기보단 학문적인 글쓰기로 많이 느껴짐..
그래서인지 이어령이 쓴 시집이나 산문을 읽으면 산문은 그나마 좀 덜한데 시는 뭔가 재미가 없더라..
칼럼같은 건 꽤 재밌는뎅... 나만 그런가???
보고싶습니다 이어령 선생님..ㅠㅠ
난 생명이 자본이다 인가 책 읽다가 ㅈㄴ 뜬구름 잡는 소리인것 같아서 덮었음 ㅜㅜ
그런 내용 많은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다 깊이가 있긴 있는 것 같아 막연히 재미없고 딱딱한 글은 없어보임 ㅇㅅㅇ
그렇구낭
'이어령이 사랑한 청주'
청주기행
이어녕이라고만 읽히는데 왜들 이어령이래지? 왜 그런거냐 윤석열이지만 윤석렬이라 하듯?
이어령이 맞는데...
寧녕, 영 편안할 녕(영) 1. 편안하다(便安--) 2. 편안(便安)히 하다 3. 문안하다(問安--) 4. 친정가다 5. 편안(便安) 6. 차라리 7. 어찌
사전 보니 이러네 <참고> 제52항 한자어에서 본음으로도 나고 속음으로도 나는 것은 각각 그 소리에 따라 적는다. 본음으로 나는 것 / 속음으로 나는 것 안녕(安寧) / 의령(宜寧), 회령(會寧) 해설: 속음은 세속에서 널리 사용되는 익은소리(습관음)이므로, 속음으로 된 발음 형태를 표준어로 삼게 되며, 따라서 맞춤법에서도 속음에 따라 적게 된다. 표의 문자인 한자는 하나하나가 어휘 형태소의 성격을 띠고 있다는 점에서, 본음 형태와 속음 형태는 동일 형태소의 이형태(異形態)인 것이다.
이어령 80년 생각 그 책 봤는데 재밌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