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서나 좀 어려운 책들이나 두꺼운책들 있잖아?
(총균쇠나 니체라든지 유발하라리, 칼세이건의 코스모스등 )
이런 책들은
Ebook으로 보면 가독성 엄청 떨어지지?
저런책들은 몇일만에 다 읽을만한 책들도 아니고 중간에 페이지 돌아가서 개념 다시 확인하고
음미하고 뭐 이래야될것같은데
Ebook으로도 읽을만 해?
교양서나 좀 어려운 책들이나 두꺼운책들 있잖아?
(총균쇠나 니체라든지 유발하라리, 칼세이건의 코스모스등 )
이런 책들은
Ebook으로 보면 가독성 엄청 떨어지지?
저런책들은 몇일만에 다 읽을만한 책들도 아니고 중간에 페이지 돌아가서 개념 다시 확인하고
음미하고 뭐 이래야될것같은데
Ebook으로도 읽을만 해?
두꺼운 책이 오히려 좋지. 가볍잖음
읽다가 앞페이지 돌아가기 어렵지않아? 책은 내가 두단원전에 읽었던 내용 바로 찾고 다시 돌아와서 읽기 수월한데 Ebook은 그게 귀찮거나 빡세지않음?
@ㅇㅇ(116.255) 책갈피 기능 검색 기능도 있고
종이책처럼 휘리릭 하고 페이지 넘길순 없지만 대신 검색, 북마크 기능이 있으니까 ㅇㅇ
나는 벽돌책은 무조건 이북으로 읽는데. 전자책 익숙해지니까 난 오히려 종이책이 불편하더라 이제 - dc App
어플마다 다르긴 한데 책갈피 찍어두고 확인할수도 있고 페이지 한번에 크게 넘어가면 읽던곳 돌아가기 버튼도 있어서 돌아가기 편하게 해두기도 하고
종이책이 좋아..
번역안된 책은 어지간하면 다 pdf로 읽어서 ㄱㅊ
난해한 책은 픽션이건 논픽션이건 종이가 낫다고 느낌. 이북은 단순명료한 책 읽을때 좋음. 사피엔스 이런건 그렇게 난해한건 아니라서 나쁘지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