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 소설은 별로 없지만 가장
감동과 여운을 준 소설은 디킨스의
위대한 유산임
디킨스는 비참한 현실속에서
피어나는  인간본성 따뜻함을  잘 표현함.
난 이런 소설이 좋음

가장 잘 쓰였다고 생각하는  소설은
톨스토이의 안나카레니나임
캐릭터를 전부 살리는 묘사력에 감탄을 함
보통의 작가는 플롯을 신경쓰다보면 캐릭터가
평면적이게 되고 캐릭터를 살리면 플롯이
무너지는데 톨스토이는 둘다 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