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느낌 그대로 느낄수있는 시가있었으면
마치 명곡들을 처음들었을때 느낌이 계속 남기를 바라는 것처럼
불가능한 꿈인걸 알지마는
그래도 그런 시 하나 있으면 좋겠다
그 푸시킨의 그거 있잖아?
푸쉬킨 무슨 시??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원어로도 한 만 번 듣는다면 외우게 될 듯함
최승자의 개 같은 가을이 어때 - dc App
윤동주 시인 서시가 그런 시 중 하나임.
윤동주 서시, 도종환 흔들리며 피는 꽃, 나태주 행복
나는 정호승 수선화에게 - dc App
그 푸시킨의 그거 있잖아?
푸쉬킨 무슨 시??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원어로도 한 만 번 듣는다면 외우게 될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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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시인 서시가 그런 시 중 하나임.
윤동주 서시, 도종환 흔들리며 피는 꽃, 나태주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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