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으니 이제 안 씀.

동아일보 기사 이외 조금씩 다른데


“소스트라다니예(сострадание·연민).”


기사에 나온 이거 괜찮은듯.

도스토옙스키 사상을 관통하는 주제 중 하나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