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으니 이제 안 씀.
동아일보 기사 이외 조금씩 다른데
“소스트라다니예(сострадание·연민).”
기사에 나온 이거 괜찮은듯.
도스토옙스키 사상을 관통하는 주제 중 하나인듯.
연민 자비 사랑
그야 기독교니까
연민 자비 사랑
그야 기독교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