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좋아하면 『버나드양 가라사대』와 더불어 읽을만함 버나드양은 소소한 독서 일상(백합향 첨가) 느낌이면 코다마 마리아는 초현실적인 문학소녀의 로맨스 느낌?
설명 들으니까 재밌을 것 같네 둘 다 읽어봐야지
독붕이들이 좋아하는 독붕이같은 아가씨가 나오는데 당연히 인기작이죠 후후
독붕이로써 나도 읽어봐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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