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 처음 들어보는 구 소련 시절 에스토니아 재즈 가수의 음악을 들으면서

<10년 후 세계사: 미래의 역습>이라는 책 읽는 중

부제는 세상의 흐름을 결정할 혁신기술의 거대한 충격 17

저자들이 비슷한 컨셉 책을 이미 두권 내었고  즉 어느 정도 내공이 쌓인 상태고

다양한 방송 출연 등에서 쓴 소재 들을 책으로 엮는 것 같음 

앞부분 그리고 목차만 봐서 짐작되는 책의 내용

1) 인공지능, 자율주행, 로봇 등 기술 혁신이 어떤 빛과 그림자를 가져올지에 대한 고민, 규제해야 한다 이런 뻔한 결론일 듯
2) 미중 패권 대결의 또다른 양상인 기술 경쟁
3) 기존 인프라가 없거나 열악하니 신기술로 직행하기 더 유리할 수 밖에 없는 아프리카의 IT관련 최신 동향 소개 

3)번은 좀 그래도 신선한 내용 같음 1), 2)는 뻔한 내용이 많을 것 같아서 빨리 빨리 페이지를 넘길 것 같고
 

구정은의 10년 후 세계사우리가 만들어왔지만 알 수 없게 된 미래, 10년 후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지금 우리가 알아야 할 기계와 일, 사람과 지구, 자본과 정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www.ebs.co.kr


요즘 최신 기술 관련 가볍게 읽기 좋은 책 같음   만약 이런 류의 책이 잘 맞는 다면 아래 책이 좀더 많은 정보, 미래 예측 시나리오를 담고 있음 fyi
https://www.segye.com/newsView/20210528510864

더 갈등하는 미·중… 2040년 세계의 모습은글로벌 트렌드 2040/미국 국가정보위원회/박동철·박삼주·박행웅·정승욱 옮김/한울엠플러스/1만9000원 2040년, 세계는 미국과 그 동맹국들이 주도하는 열린 민주주의가 다시 유행하는 열풍 속에 있을 수도 있다. 급속한 기술 진보는 세계경제를 변모시키고 글로벌 협력 체제는 세...www.segye.com



https://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art_id=202504160600161&dept=116
[신간] 혼란한 미래 속에서 모색하는 ‘길’10년 후 세계사 : 미래의 역습 구정은, 이지선 지음·추수밭·2만2000원 로봇, 자율주행, 인공지능(AI), 유전자편집···. 이미 우리 삶을 바꾸기 시작한 혁신 기술은 10년 후 미래에는 일상이 될지 모른다. 기술이 인간의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며 낙관론을 펼치는 이가 있는가 하면, 기술이 만들어낼 변화와 충격파에 불안해하는 이들도 있다. 저자들은...weekly.khan.co.kr

로봇, 자율주행, 인공지능(AI), 유전자편집···. 이미 우리 삶을 바꾸기 시작한 혁신 기술은 10년 후 미래에는 일상이 될지 모른다. 기술이 인간의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며 낙관론을 펼치는 이가 있는가 하면, 기술이 만들어낼 변화와 충격파에 불안해하는 이들도 있다. 저자들은 “(낙관론과 비관론 중에서) 정답을 골라야 하는 건 아니다. 

(중략)

말한다.

예컨대 챗GPT 하나만 있으면 누구나 ‘지브리 스튜디오’ 화풍의 이미지를 만들 수 있게 된 시대지만 원작자의 저작권을 침해하고 창작 의지를 꺾는다는 지적도 받는다. AI로 제작한 딥페이크 성착취물과 허위 정보가 담긴 선동물이 유포돼 사회 문제가 되기도 한다. AI 학습과 추론을 위한 데이터센터는 엄청난 양의 냉각수를 사용하는데, 기후변화로 물 부족이 심해지는 상황에서 ‘어디에 데이터센터를 설립할 것인가’를 놓고 심각한 갈등이 생길 수도 있다. ‘인간의 통제를 받지 않는 자율 무기’가 등장할 가능성도 있다.

이 책은 ‘AI는 모두에게 공평할까’, ‘AI가 학습한 원래 정보에 대해 기존 창작자는 저작권을 주장할 수 있을까’, ‘윤리적인 킬러 로봇은 가능할까’, ‘시스템들에 인간의 삶과 죽음에 관한 결정을 어느 정도까지 맡길 것인가’ 등 AI와 관련한 다양한 질문을 던진다.

이 같은 혼란 속에서 우리는 어디를 향해 나아가야 할까. 저자들이 내린 결론은 이렇다. “낯선 기술들이 우리를 어디로 끌고 갈지 모른다면, 새로운 흐름에 휩쓸려 갈 가능성이 높은 사람들의 처지를 생각하면서 방향을 잡는 것

[새책]당신이 뉴욕에 산다면 멋질 거예요 外당신이 뉴욕에 산다면 멋질 거예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진작가 18명의 사진을 통해 삶의 풍경을 응시하는 인문학적 에세이다. 일간지 사진기자인 저자는 보이지 않는 이야기와 진실을 드러내 보이기 위해 사진과 말을 연결하고, 문학적 상상력을 덧붙여 사진을 둘러싼 이야기를 풀어낸다. 김창길 지음. 이글루. 1만8000원 10년 후 세계사 미래의 역습 미래 사...www.khan.co.kr


https://www.khan.co.kr/article/202503210600075

10년 후 세계사 미래의 역습

미래 사회 중요한 이슈를 선별해 보여주는 <10년 후 세계사> 시리즈의 세 번째 책. 로봇, 인공지능, 반도체, 모빌리티 등 혁신기술의 충격과 그것이 세계에 가져올 다면적 효과를 분석하고 향후 세계 패권의 변화까지 조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