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학교에온다 

오전 9시 커피를 하나 사며 학교 국제 TA(학습조교)일을 시작한다.

오늘 할 일은 내 조교 사무실에서 드라마를 보면서 책을 읽는것 


스멀스멀 학부생들이 공부를 하기 위해서 라운지에 모여든다.


커피 한잔에 전공 서적을 읽으며 우매한 학부생들을 보면서 우월감을 느낀다.


E H 카의 위기의 20년


역시 띵작이다 마음을 울리는 글귀들이다.


이렇게 월급루팡 독붕이의 하루는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