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작은 판형에 제목 한자로 써있는 책인데 재밌다
소설의 방법론, 그 중 낯설게하기 관해서 흥미로운 부분이 있은데
지각의 자동화작용에서 물체를 해방시키고 물체 자체를 천천히 관찰하게끔 하는 것이 예술이라는데 한마디로 우리가 습관적 반사적으로 의식이 포착하지 못하는 행위들은 없었던 일이나 마찬가지로 사라지고 흘러가버리는데 낯설기하기를 통해서 의식을 되살리고 포착해서 물체가 비로소 물체답고 돌이 돌답게되는 거래 이거 ㅇㅈ꿀잼인부분 아니냐
약간 작은 판형에 제목 한자로 써있는 책인데 재밌다
소설의 방법론, 그 중 낯설게하기 관해서 흥미로운 부분이 있은데
지각의 자동화작용에서 물체를 해방시키고 물체 자체를 천천히 관찰하게끔 하는 것이 예술이라는데 한마디로 우리가 습관적 반사적으로 의식이 포착하지 못하는 행위들은 없었던 일이나 마찬가지로 사라지고 흘러가버리는데 낯설기하기를 통해서 의식을 되살리고 포착해서 물체가 비로소 물체답고 돌이 돌답게되는 거래 이거 ㅇㅈ꿀잼인부분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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