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약하게 하고, 소진하게 만드는 모든 것에 대한 부정을 가르친다.
나는 강하게 하고, 힘을 축적하고, [힘의 감정을 정당화하는] 모든 것에 대한 긍정을 가르친다.
쇼펜하우어도 최고의 덕이고 유일한 덕이며 모든 덕의 토대라고 가르쳤던 그 덕, 즉 동정이 그 어떤 악덕보다 더 위험하다는 것을 나는 알아챘다. 종의 선택, 타락으로부터의 그 종의 정화를 원칙적으로 방해하는 것. 이것이 이제까지 덕의 전형으로 불렸다.
사람은 운명을 존중해야 한다. 운명은 약자에게 이렇게 말한다.
몰락하라!
이 세상에 모든 이가 행복한 삶을 말하고 정치는 인간의 살아갈 권리, 기본권 보장을 울부짖는 세상에서 너무나 감명깊은 구절이다
몰락할 운명은 몰락해야한다! 너무 여운남음 ㄹㅇ....
그냥 나치 같애 ㅂㅅ아 - dc App
몰락하라!
참고로 저런 기준으로 가면 너가 젤 피해보는건 알지? - dc App
ㄴ쾌감과 불쾌감 이외의 어떤 궁극적 의미도 설정하지 않는 자. 하지만 건강한 종류의 인간에겐 삶의 가치는 그러한 부차적인 것의 척도로 측정되지 않는다. 고통이 우세하더라도 삶에 대한 긍정이 가능하다. 쾌감과 불쾌감은 단지 사건의 수단에 불과하다.
니체 완전 파시스트남이었노
약자인 나는 받아들일 수가 없군
그렇다면 몰락하라!
@ㅇㅇ 이미 몰락햇기에
이거 외경(?)인데.. - dc App
니체를 딱 일차적으로 읽으면 이렇게 된다의 표본이구만
너가 진짜 니체를 거부하고 있는 거야
니체를 제대로 이해했구나
강자 약자랑 기본권 보장은 거리가 있어보이는데
기본권 보장은 말실수인듯.. 내 의도는 영세소상공인 억지로 살리기 같은 걸 말하는 거였어.
소상공인 억지로 살리기 같은거면 뭐... 근데 낡은 형태같은 걸 억지로 유지시키는거면 몰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게 지원해주는 건 좋다고 봄...
제정신이 아닌 놈이네
니제는 자기비판의 도구가 되어야지 니체로 타인을 겨냥하면 나치됨 - dc App
니체 제대로 읽으려면 키에르케고르랑 슈티르너부터 읽어야 하는데, 그냥 읽으면 니체 = 강약약강으로 오해하기 딱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