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도날, 인생의 굴레, 달과 6펜스-재밌었음
백년의 고독, 콜레라시대의 사랑-재밌었음
고래(천병관)-재밌었음
봄눈-조금 어려웠음
달의 궁전-아직 읽는 중인데 괜찮은듯

여태까지 읽은건데 마르케스랑 비슷한 느낌의 소설 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