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모더니즘이든 비판이론이든


반대로 에볼라, 게농, 야빈 류의 반동주의든


대부분 근대성에 대한 회의를 기반삼은거 같음


근대의 경계에 선 신인중 오직 신만이 죽어버려서, 남은 인간이 신으로서 모셔지는


바로 그 세태를 참을 수 없었다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