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읽으면서 캐럴이 소아성애자인가? 하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는데
후속작 거울나라의 앨리스 마지막에 쓰인 저 시 보고 확신함.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소녀들과 함께 있는 시간을 마치 현실인가 싶을 정도로 황홀한 꿈처럼 느낀 게 아닌가 싶음.
꼭 육체적 의미의 소아성애는 아닐지라도 정신적, 정서적으로 캐럴은 확실히 소아성애자가 맞지 않을까 싶다.
캐럴이 19세기 사람이라 망정이지 21세기였다면 음... 사회적 매장을 당하고도 남지 않았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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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ㄹㅇ? 이건 처음알았어
문학적 해석이나 루머가 아니라 소아성애 사진 촬영 확실한 근거 있음. 펭귄판 해설 참조
펭귄판 안봐서 몰랐는데 그렇구나 ㄷㄷ
그것뿐만아니라 가정교사로있던 곳에서마저도 지 제자한테 그렇게잘하는 스승없는데도 부모측이 나가 너말고 딴놈쓸꺼야하고 내쫓아버린거보면 진짜 지 애인으로 생각하고있었을지모름
으엑 그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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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오 할배가 존나 꼰대라서그렇지 애들상대로 존나 잘해주시는분이시긴함 성적대상이 아닌 순수한 꿈과희망을 넣어주시는 분이셔서 좋아
용서받는게 유일한 페도센세 하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