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프 일기 읽다가 너무 우울해서 픽션의 가장자리 등대로 파트 읽었음. 아우어바흐가 미메시스에서 분석한 걸 자기 사상대로 재해석하는데 뭔가 참신함. 예전에 프롤레타리아의 밤 읽고 대가리 깨져서 안좋은 기억이 있는데 미학은 또 재밌게 쓰시네 - dc official App
빌리려다가 차례에 있는 책들 무서워서 제자리에 둿는데 그것들 안 읽어봐도 읽을만할라나
랑시에르가 등대로 분석하면서 다루는 게 미메시스랑 등대로인데 둘 다 읽어본 입장에서 꽤 친절하게 알려주긴함. 자기가 인용한 구절 주석으로 전문 달아주고. 아직 다 안읽어봐서 모르겠지만, 해설 먼저 보고 읽으면 괜찮을 거 같기도 하고 - dc App
한줄짜리 인덱스임?
ㅇㅇ 알라딘에 포인트 형광 라벨 치면 나옴 - dc App
와 좋다 구매해야지 ㄱㅅ
전혀 친절하지 않은 대가리 깨지는 책이었는데...
1부 읽고 있는데 오락가락하네 - dc App
최근에 나온 책답게 제발트 비평이 실려있어서 좋음 특별한 내용은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