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국산추리소설쪽은 국산인디겜을 하는게 더 좋아보임 진짜 추리소설이없었던것은 아님 시작은 아마 일제감정기부터였고 그때는 마인이라는 추리소설이 대히트를 쳤으니까 추리보다는 탐정소설이고 문학성은 그냥 그런게 있었는데요 있었어요정도임 실제로도 그렇고 괜찮은 국산 추리소설있으면 추천좀해주쇼 나도 제대로된 김치식 추리하나보고싶어 ㅇㅅㅇ
나도 추리좋아하나 국산추리는 으 ㅠㅠ
씨발 나도 쪽바리꺼말고 김치식 추리소설보고싶다고 진짜 필력은 내가 참고넘어가는데 캐릭터설정이 홈즈고대로 배낀거보고 어이가없었음 아니 캐릭터창조는 작가 개인의역량인데 그것도 고전파쿠리라니
체셔캣의 티파티랑 할아버지와 요람요
ㅇㅋ 믿어봄 내가 많이 못찾아서라고 믿어봄
병신새끼
도진기 꺼부터 해서 여러개 읽어봤지만 '흐리거나 비 아니면 호우'가 최고더라. 리뷰도 인터넷에 여러개 올라와있으니 한 번 읽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