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책으로 편집되서 나온 제목은
'아들아 아무도 너의 인생을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였는데
이거 내가 너무 재밌고 유익핵서
이동하는 시간동안에도 읽은 유일한 책임
학창시절 한 10번 읽은 듯. 누구 부인을 만날 땐 미적분을 생각하지 말고 미적분을 풀 땐 누구 부인을 생각하지 말아라, 이 말이 뜬금없이 생각나네
학창시절 한 10번 읽은 듯. 누구 부인을 만날 땐 미적분을 생각하지 말고 미적분을 풀 땐 누구 부인을 생각하지 말아라, 이 말이 뜬금없이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