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서른 넘어서 처음으로 독일 살면서 배우다가 번역까지 핬다는거야? ㄷㄷ 신기하네.. 첫 소설 쓴 과정도 그렇고 그냥 뭔가 언어 감이 뛰어나서 그런건가 작가라서 번역일도 비교적 쉽게 맡을수 있었나 여러모로 신기하네 - dc official App
공부머리+근성=배수아를 한층 더 멋지게 만들어버리는 버프의 끝 그만큼 대단하시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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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의서 번역 별로던데..
중역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