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너무 잘짜여져서든.. 형식이 새로워서든... 그 내용이 그냥 자극적이고 충격적이어서든... 너무 새로워서든.. 뭐 그렇게 잘썼는지는 모르겠는데 여튼 이렇게도 쓸수 있구나 싶어서든... 책이랑 이유 적어줘 읽게 ㅋ - dc official App
모두 거짓말을 한다 이유: 그냥 읽어보셈 존나 머리가 띵해짐
조르주 페렉 - 사물들 / 쿤데라 - 참존가 / 임현 - 고두
대논리학
픽션들 밀도가 너무 높아 놀람
순수이성비판 - dc App
침묵의 봄
쓰투모주쿠
미국의 송어 낚시 - dc App
무진기행 <<< 한국소설 읽고 약간 충격먹은적 거의 처음이엿슴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핏빛 자오선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을 꿈꾸는가 - 몇몇 장면들은 이런 걸 사람이 제정신으로 쓸 수 있는지 진지하게 의문이 들 정도. 영화 블레이드 러너의 원작으로 유명한데 사실 주제나 분위기는 정반대라는 것도 예상 밖이었음. 사실 작가가 진짜 약빨고 썼다더라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dc App
과학책인데 내용을 쉽고 재밌게 잘씀 - dc App
그리스인 조르바 문장력이 미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