릿터 좋아해.
뉴 필로소퍼는 그 호만 재미없던건지 모르겠는데 임팩트가 없었구.
읽을거리 낭낭하니 흥미로운거 있을까?
릿터는 어느순간부터 초심 읽고 그들만의 기획 기고느낌나서 안 봄. 두루두루 실리는 느낌이 들지 않아. 그렇다고 젊은 애들만 젊은 느낌으로 감각적이게 올리는 것 같지도 않고. 릿터보느니 차라리 악스트로 한국문학은 탐-독
너무 고인물 되어서 그런가..? 어느 순간 편집자들 입김이 많이 쎄진듯?? - dc App
릿터는 어느순간부터 초심 읽고 그들만의 기획 기고느낌나서 안 봄. 두루두루 실리는 느낌이 들지 않아. 그렇다고 젊은 애들만 젊은 느낌으로 감각적이게 올리는 것 같지도 않고. 릿터보느니 차라리 악스트로 한국문학은 탐-독
너무 고인물 되어서 그런가..? 어느 순간 편집자들 입김이 많이 쎄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