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스러운 낭만이 있지 ㅋㅋ
출사표에 나와있는 사실을 멋지게 재창작해냈지. 근데 개인적으로는 방통이 유비한테 익주 먹자고 할 때 유비의 고뇌가 제일 소설스러웠던 거 같음
그런 고뇌는 이제 기억이 안나는군요, 그런 장면이 있었나 봅니다. 저는 세번이나 만나러 간다는 임팩트가 참 소설같다 봤었어요. - dc App
삼국지에서 개인이 고뇌하는 걸 스스로의 말로 털어놓는 장면이 거의 없는데 이 때 유비가 거의 처음으로 털어놓음. 조조 반대로 행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통수 잘못치면 모든 걸 잃게 되는 거 아니냐고.
언제 한번 읽어봐야겠군요. 판본 추천 좀 해주시지 않으렵니까. - dc App
무협스러운 낭만이 있지 ㅋㅋ
출사표에 나와있는 사실을 멋지게 재창작해냈지. 근데 개인적으로는 방통이 유비한테 익주 먹자고 할 때 유비의 고뇌가 제일 소설스러웠던 거 같음
그런 고뇌는 이제 기억이 안나는군요, 그런 장면이 있었나 봅니다. 저는 세번이나 만나러 간다는 임팩트가 참 소설같다 봤었어요. - dc App
삼국지에서 개인이 고뇌하는 걸 스스로의 말로 털어놓는 장면이 거의 없는데 이 때 유비가 거의 처음으로 털어놓음. 조조 반대로 행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통수 잘못치면 모든 걸 잃게 되는 거 아니냐고.
언제 한번 읽어봐야겠군요. 판본 추천 좀 해주시지 않으렵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