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런 말이 아니야.

모든 생물시 살다가 늙고 죽어. 이 모든게 반복되지. 이 모든게 의미가 있냐는 거야.


대충 이런 뉘앙스였는데 하루키 작품을 읽은적 없는데 이 글귀가 왜 기억나는지는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