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런 말이 아니야.모든 생물시 살다가 늙고 죽어. 이 모든게 반복되지. 이 모든게 의미가 있냐는 거야.대충 이런 뉘앙스였는데 하루키 작품을 읽은적 없는데 이 글귀가 왜 기억나는지는 모르겠네.
노르웨이의 숲 같은데? 노르웨이 숲 나가사와 대사 같다 왠지?
한번 읽어봐야겠다 감사
지피티에 쳐보니까 해변의카프카라는데
1Q84인 거 같음
양을 쫓는 모험
"아니야, 그런 문제가 아니야. 무슨 뜻이냐 하면 생명을 만들어내는 일이 정말로 옳은 일인지 어떤지, 그걸 잘 모르겠다는 거야. 아이들이 성장하고, 세대가 교체되고, 그래서 어떻게 되는 거지? 산을 더 허물어서 바다를 메우고, 더 빨리 달리는 차가 발명되고 더 많은 고양이가 치여 죽어. 그뿐 아니겠어?"
이야 드디어 찾았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