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역 번역 스타일이라 그런가
문장 서술이 왜케 읽기 힘들지
특히 ‘내가 들을 수 있다면 아마 그랬을~ 다행이라고 느낄 수 없다’ 왜케 난해하냐
난독 아니야 글 자체가 엄청 베베 꼬였네
쉼표 개무시하고 네번 정도 읽으니까 겨우 이해됐다
'나'는 여자고, 내가 '그'와 대화하는 걸 제 3자의 입장에서 듣는 이웃이라면 그 대화가 어떻게 들렸을까 하고 생각하는건가?
이웃이 이제 아니지만 듣지 못하는 게 처음에는 다행이 아니었지만 한편으론 듣지 못해도 별로 유감스럽지도 않다
책 제목은 좀 적어놓자 - dc App
불안의 변이- 다른 건 ㄱㅊ고 좋은것도 많은데 몇개는 이렇더라
어후 이건 뭐냐 ㅋㅋㅋ;; - dc App
컨셉 같은데
엄;; - dc App
요약: '윗층 시불럼'을 돌려 말함 작가가 의도한 거 같네 번역문제는 아닌 듯 한뎅
내가 존나 좃같이 말하는 걸 나는 알지만 개의치 않는다라는 말이네
뭐야.... 이거
난독 아니야 글 자체가 엄청 베베 꼬였네
쉼표 개무시하고 네번 정도 읽으니까 겨우 이해됐다
'나'는 여자고, 내가 '그'와 대화하는 걸 제 3자의 입장에서 듣는 이웃이라면 그 대화가 어떻게 들렸을까 하고 생각하는건가?
이웃이 이제 아니지만 듣지 못하는 게 처음에는 다행이 아니었지만 한편으론 듣지 못해도 별로 유감스럽지도 않다
책 제목은 좀 적어놓자 - dc App
불안의 변이- 다른 건 ㄱㅊ고 좋은것도 많은데 몇개는 이렇더라
어후 이건 뭐냐 ㅋㅋㅋ;; - dc App
컨셉 같은데
엄;; - dc App
요약: '윗층 시불럼'을 돌려 말함 작가가 의도한 거 같네 번역문제는 아닌 듯 한뎅
내가 존나 좃같이 말하는 걸 나는 알지만 개의치 않는다라는 말이네
뭐야....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