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고통의 원인과 분리시키기 때문이지이 세상의 슬픔이 사라지길 바라지만이 세상과 그 고통의 원인과의 공모를 부정하고순수성을 탐닉하니까그게 싫다고그게 바로 세상의 고통을 은밀히 즐기는 방식이라고
이새끼 개고수네 순수성을 탐닉한다는 이유로 한강과 미시마를 동시에 까고 있음
난 한강 작품이 철저히 타자의 고통을 논한다는 점에서 아쉽더라. 한강의 작품은 타인의 숙명이나 고통을 이해하고 자신한테 적용하는 것에 중점을 두지, 자신에 대한 이야기는 좀 없어서 아쉬움.
캬 정확하네
핑계는 ㅋㅋㅋ
흐흐 입으로는 싫다고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