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언제 읽었나 기억도 안나는데 이번에 독서좀 해보자 싶어 스토너로 스타트 끊었는데 와 그냥 잔잔한데도 엄청 몰입도 있고 술술 읽히는데다가 내용 자체도 많은 생각거리를 줘서 너무 좋았음근데 뭐라고 해야하지 잠깐의 환기를 빼곤 주인공 주변이 점점 안좋은쪽으로만 흘러가다보니 좀 그렇더라고그래서 기분전환겸 다른 분위기의 조금 희망적이고 밝은책 좀 읽어보고 싶은데 스토너처럼 읽기 쉬우면서 몰입도 있는책 좀 추천해줄수있음?그리고 이후 읽을 책도 좀 찾아보려고 하는데 밀리에서 읽을만한 책 찾는 노하우 전수 가능?서점베스트 놓고 별점 4.0이상인 책들 위주로 읽어보면 되나?
네루다의 우편배달부 - dc App
밀리에는 없는것 같아 제목에 밀리라고 써놓긴 했는데 내용에도 쓸걸 그랬네
어린 왕자, 비밀의 화원, 빨강 머리 앤, 키다리 아저씨, 작은 아씨들 세계문학전집 카테고리에 들어가면 평타 이상은 치던데
레이먼드카버의 대성당 중 별것아닌거같지만 도움이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