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인위적이라고 해야하나, 인간에 대한 관찰 없이 이러한 상황에 직면하면 인간 특성상 단순히 이럴 것이다 추측하고 써재껴간게 너무 많음
내가 인간을 너무 모르든가 아니면 작가가 인간을 모르든가 둘 중 하나겠지만 나는 내가 인간을 잘 모르는 것이라는 결론에 찬동하고 싶지 않음.
그래서 안 읽음. 차라리 안카를 한 번 더 읽고 말지.
댓글 3
ㄹㅇ 여기에 큰따옴표 안 쓰기까지 하면 어지러움
익명(kfrv9hmtx3yc)2025-07-10 18:41
국내 문학은 보편적인 사유에서 발전을 보여주는게 아니라
씹 좇같고 협소한 사상을 드러내니까 1차 불쾌
근데 그 사상이 존나 당연하다는 듯이, 그 사상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좇버러지인것처럼 뵤사해서 2차 불쾌,
이 사상이라기도 뭐한 떼쓰기가 책의 전부라서 그냥 덮게 됨
결론: 요즘 나오는 국문학은 죄다 쓰레기들 뿐이다. 물론 간혹가다 이를 거스르는 천재들이
ㄹㅇ 여기에 큰따옴표 안 쓰기까지 하면 어지러움
국내 문학은 보편적인 사유에서 발전을 보여주는게 아니라 씹 좇같고 협소한 사상을 드러내니까 1차 불쾌 근데 그 사상이 존나 당연하다는 듯이, 그 사상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좇버러지인것처럼 뵤사해서 2차 불쾌, 이 사상이라기도 뭐한 떼쓰기가 책의 전부라서 그냥 덮게 됨 결론: 요즘 나오는 국문학은 죄다 쓰레기들 뿐이다. 물론 간혹가다 이를 거스르는 천재들이
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