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은 법적 지위나 사회적 통념에 따른 개인의 지위나 자격을 의미함. 법적 지위는 계급같이 중사,상사,차장 이런거.
사회적 통념에 따른 개인의 지위는 법적인,공식적인 지위는 아니어도 매니저님,(자영업자한테) 사장님 이렇게 부르는거.
(운동)선수는 지위도,신분도 아닌 그냥 직업 그 자체임. 경찰님,군인님,축구선수님 이런건 통념상 뭔가 어색함.
익명(183.100)2025-07-10 19:53
답글
야 대통령, 의원 이런건 그럼 직업 아니냐?
익명(222.117)2025-07-10 19:55
답글
아항 그렇군 ㄳㄳ 그래서 소설가님 시인님 배우님 이런 게 어색한 거군
익명(might0907)2025-07-10 19:55
답글
물론 선생님,판사님,의사선생님,기사님,대리님 이런건 그냥 어감 자체가 자연스럽고 사회적 통념상 님자 붙이는게 관례가 돼서 자연스러운데 경찰님 개발자님 이런건 그냥 어감 등등 뭔가 불편하고 어색함. 칼같이 지켜지는건 아님.
익명(183.100)2025-07-10 19:56
답글
요즘 많이 보이는 배우님 선수님도 점점 관례가 되면 표준어법으로 변하기도 하겠네
익명(might0907)2025-07-10 19:57
답글
@ㅇㅇ(222.117)
그런게 직업이라기보다 엄밀히 구분해서 공직자라는 카테고리에 속하는 분류인거지. 직업이 아니라 지위지.
익명(183.100)2025-07-10 19:58
답글
@ㅇㅇ
ㅇㅇ 그치. 어색하지 않게 느껴져서 관례화되고 시간이 지나면 예외로 허용될 수도 있는데 기존에 있던 큰 틀에서의 국문법이랑 너무 상충되면 허용되진 않고 따로 기억해야하거나 하겠지. 나도 국문법같은거 잘 몰라.
익명(183.100)2025-07-10 20:00
답글
@ㅇㅇ(222.117)
이런건 깊게 생각하면 안돼. 어떤 기본원리에 의해 예외없이 작동하는게 아니라 큰 틀에서의 문법은 있는데 그게 완벽하게 체계적인건 아니라 부자연스럽고 예외가 되는 사항들은 그냥 그러려니하고 받아들여야되는거임.
신분은 법적 지위나 사회적 통념에 따른 개인의 지위나 자격을 의미함. 법적 지위는 계급같이 중사,상사,차장 이런거. 사회적 통념에 따른 개인의 지위는 법적인,공식적인 지위는 아니어도 매니저님,(자영업자한테) 사장님 이렇게 부르는거. (운동)선수는 지위도,신분도 아닌 그냥 직업 그 자체임. 경찰님,군인님,축구선수님 이런건 통념상 뭔가 어색함.
야 대통령, 의원 이런건 그럼 직업 아니냐?
아항 그렇군 ㄳㄳ 그래서 소설가님 시인님 배우님 이런 게 어색한 거군
물론 선생님,판사님,의사선생님,기사님,대리님 이런건 그냥 어감 자체가 자연스럽고 사회적 통념상 님자 붙이는게 관례가 돼서 자연스러운데 경찰님 개발자님 이런건 그냥 어감 등등 뭔가 불편하고 어색함. 칼같이 지켜지는건 아님.
요즘 많이 보이는 배우님 선수님도 점점 관례가 되면 표준어법으로 변하기도 하겠네
@ㅇㅇ(222.117) 그런게 직업이라기보다 엄밀히 구분해서 공직자라는 카테고리에 속하는 분류인거지. 직업이 아니라 지위지.
@ㅇㅇ ㅇㅇ 그치. 어색하지 않게 느껴져서 관례화되고 시간이 지나면 예외로 허용될 수도 있는데 기존에 있던 큰 틀에서의 국문법이랑 너무 상충되면 허용되진 않고 따로 기억해야하거나 하겠지. 나도 국문법같은거 잘 몰라.
@ㅇㅇ(222.117) 이런건 깊게 생각하면 안돼. 어떤 기본원리에 의해 예외없이 작동하는게 아니라 큰 틀에서의 문법은 있는데 그게 완벽하게 체계적인건 아니라 부자연스럽고 예외가 되는 사항들은 그냥 그러려니하고 받아들여야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