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이나 3,40페이지 단편은 그대로 따라가면 되는데


시는 아닌 이야기 모음집? 

짧으면 한페이지의 반, 길면 10장 정도 되는 것들 모음집인데


읽고 나면 대충 으음! 그거그거! 정도로 생각나는데 막 다 생각이 안나..

소설처럼 따라가면서 읽기보다는 더 시처럼 느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