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 <플라티너스 아래에서> 라고 기억하고 있었는데 그런 시가 없더라


대충 예전에 모이던 장소에선 젊은 혈기로 정의로운 생각을 많이 했는데

아저씨가 되서 다시 모이니 세태에 야합은 자신이 부끄러운 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