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년쯤에 학원 논술 시간에 읽었던 일본 여성 작가가 쓴 수필인데,
폐기된 기차에서 수업을 들었다는 내용, 알몸으로 수영 수업을 들었다는 내용이 있었고 (당시 초딩이라 인상적인 것만 기억에 남았었습니다)
이후 작가가 된 이후에도 쓴 수필이 있어서 읽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혹시 이 작가분의 이름을 알고 계신 분이 있으실까요?
2005~06년쯤에 학원 논술 시간에 읽었던 일본 여성 작가가 쓴 수필인데,
폐기된 기차에서 수업을 들었다는 내용, 알몸으로 수영 수업을 들었다는 내용이 있었고 (당시 초딩이라 인상적인 것만 기억에 남았었습니다)
이후 작가가 된 이후에도 쓴 수필이 있어서 읽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혹시 이 작가분의 이름을 알고 계신 분이 있으실까요?
아오이 소라
창가의 토토 아닌가? - dc App
와 맞아요 감사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