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읽을 수 있는 음식 겸 요리 에세이, 최강록쌤을 매체에서 본 적 있다면 더 재밌게 읽기 가능. 저는 교보에 책 사러갔다가 신간 코너에서 보고 재밌어보여서 일단 집었습니다.당연히 출판사 쪽 터치가 있겠지만 글을 본인 느낌나면서 조리있게 쓰신게 재밌는 점.온라인으로 샀으면 키링도 구매 가능하던데 그건 이제봐서 아쉽네요 :(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