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헌책방에서 줏어온 2권의 양장. 이효석의 “화분“과 가와바타의 “설국“을 구매했어요. 권당 천원으로 총 이천원이에요. 원소유자이신 성국 행님.. 잘 간직할게요. 잘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책에 삽화있는거 좋은듯 - dc App
좋아요. 근데 서문에 “원작과 영상이 서로 다른 부분이 있음을 밝힙니다. 이것은 영화가 원작과 다르게 각색되었기 때문입니다“ 라 적혀있어요 ㅋㅋ
@이태준 ㅋㅋㅋ - dc App
장석주 형님 개명시키노
아니 ㅈ이 우째 3일 될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