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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냥 설득하는 법 철학 이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문채의 수사학이니... 시학이니 이런 것들 나오니까 어질어질하네

문학과 수사학 이 책 고르긴 했는데

그래도 대충 글의 정서를 어떻게 독자들에게 설득하는가

이런 걸 다룰거라 생각했는데 본격적으로 문학이론이 나와버리니

어렵네...

함 그래도 읽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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