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나는... 개인적으로 다 별로였어 우수상이나 대상이나... 읽고 나서 느낀 게 별로 없었던 것 같아 특히 대상(윤이형)은... 정말 꾸역꾸역 읽었다고 할 수 있을 만큼 읽기 힘들었어 뒤의 평론은 일부러 건너 뛰었고 - dc official App
윤이형 읽다가 이런생각들이 들었음 얘는 부모가 뭔 문학계에 크게 헌신해서 작가만들어줬나 이거읽을시간에 다른 소설보는게 적어도 업적딸은 더 잘칠수있지않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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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자꾸 여론이 혹독하길래 한번 대상작읽어봤는데 읽어보고 시간낭비했다는 느낌만들었음
윤이형이 이제하 소설가 딸이던가? 전에 SF 비슷한 거 쓰지 않았나?
고양이 죽은거였나? 난 좋았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