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기때보면 참글은 기가막히게썻어 다섯병정과 사과읽는데 서사보면 우연에의해서 모든게 이루어지는데도 묘사력이랑 말빨보고 바로 납득을시킴 이청준이 심리묘사가 오진다면 이아저씨는 정신나간 필력으로 독자를 납득시키는것같음 ㅇㅅㅇ
제목을 바꾼 모양... 예전에는 사과와 다섯병정이었음. 그 작품은 일종의 유령를 다루는 호러 소설이기도 함. 약속 이라는 유령 소설도 있었고, 우리가 행복해지기까지 같은 대체역사 SF 장편을 쓰기도 했고, 이문열이 한창 나이 때 장르소설에 관심이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