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인간의 대지 읽고 있는데, 예전에 읽다가 한참 짱박아두고 다시 읽는중인데~


그때까지 갤주소설 본다고ㅋ 


그런데 올만에 인간의 대지 읽으니깐 뭔가 힐링되는 기분이야~


어쩌다가 갤주소설에 빠져서리ㅋㅋ 


역시 내가흠모한 생텍쥐페리,,, 마지막까지 비행을 하다가 끝을 맞이한것도 낭만적이고


헤밍웨이, 생텍쥐페리 두거장들은 옳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