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증법의 변화된 형태라고 해야하나?
그냥 어디든 다 가져다 쓸수 있음
도덕, 심리, 사회, 역사, 언어, 문학 등등 가져다 쓰면 죄다 붙여서 쓸수있음
마치 변증법적으로 정반합을 거쳐 발전한다는것마냥
위에 단어들 뒤에다 진/화론 붙여서 구글 검색해봐라 안나오는게 있나
학자들의 게으름이 표현된 단어라고 생각함
변증법의 변화된 형태라고 해야하나?
그냥 어디든 다 가져다 쓸수 있음
도덕, 심리, 사회, 역사, 언어, 문학 등등 가져다 쓰면 죄다 붙여서 쓸수있음
마치 변증법적으로 정반합을 거쳐 발전한다는것마냥
위에 단어들 뒤에다 진/화론 붙여서 구글 검색해봐라 안나오는게 있나
학자들의 게으름이 표현된 단어라고 생각함
아오 포퍼야
애초에 일상적으로 진화란 말을 발전의 의미로 쓰니까 전혀 아닌데 (✖╹◡╹✖)◞
존나웃긴게 리버럴 아젠다 정당화하는 진화론적 논변은 대중매체에 널리고 널림 그것들 존나 근거없어 동물도 동성애한다 동성애는 동물의 본능 이딴거
게으른 학자들 사이에선 힙스터 감성을 자극하는 단어인가봄 - dc App
생물 9등급 나왔겠네
생물학에서 파생된 이론이 다른 분야까지 영향을 끼치는건 좋다 이거야 근데 범위가 도를 넘어서 거의 종교적인 방식으로 모든 학문을 진/화론 안에 두려는 모습이 이상할 뿐이지
@ㅇㅇ ㅇㅇ 그런 건 오남용 하는 놈들이 잘못이긴함
앞에 생물학과 컴공을 제외한이라는 전제를 붙여야지
인정합니다
솔직히 진.화론 운운 하는것들 개중에선 너무 역사적 우연성을 무시하는게 아닌가 싶은 것들이 종종 있는 듯.. 푸코나 해킹이 보여줬듯이 애초에 동성애니 정신질환같은 범주들 자체가 역사적 형성물인데 그걸 자꾸 자연종으로 소급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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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은 어떻게 보면.. 진화론은 아무것도 설명못한다는 뜻인데
대체로 동의함, 진화는 정보적 적응의 매커니즘이고 이걸 이해하려면 정보를 나르는 물질이나 현상의 특성, 환경, 상호작용하는 객체들에 대한 이해가 먼저 있어야 한다고 보는데 진화+X라고 하는 것 보면 특정 현상에 맞는 수학적인 상황만 가정해놓고 검증 없이 정답이라고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더랑
근데 진화가 생물학적인 현상에만 국한되는 매커니즘이라고 이해하기엔 너무 좁게 본다는 생각도 들긴 함. 생물의 번식에서 처음 그 사례를 인식했을 뿐이지, 진화는 정보가 기호가 이용되는 환경에 맞추어 어떻게 형성되고 변형되는지에 관한 일종의 수리적 최적화로 보는 것이 더 타당하다고 생각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