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디코스와 에피쿠로스의 죽음에 관한 입장이 유사한데, 영향을 빋은 거냐고 여쭤보니 오랜 희랍적 사상이 아닐까 싶다고 답변이 오심영향을 받은 긴빠이가 아니라 조금 실망스럽긴 하지만 궁금증이 해결되긴 함
사실 독자의 동심을 지켜주려는 교수님의 하얀 거짓말이 아니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