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의미에서 나도 지금 읽는 빨1갱2 책 추천
비교의 항해술
한국 영화에 기입된 자본주의와 영화들의 관계를 탐구하는 책
알튀세르를 영화 이론에 다시 넣으려는 시도 하는데
사실 알튀세르는 잘 몰라서 뭔 소린가 싶은 때가 많음
대신 벤야민이랑 프레드릭 제임슨의 영향을 크게 받은게 보여서
재밌게 읽는 중
그런 의미에서 나도 지금 읽는 빨1갱2 책 추천
비교의 항해술
한국 영화에 기입된 자본주의와 영화들의 관계를 탐구하는 책
알튀세르를 영화 이론에 다시 넣으려는 시도 하는데
사실 알튀세르는 잘 몰라서 뭔 소린가 싶은 때가 많음
대신 벤야민이랑 프레드릭 제임슨의 영향을 크게 받은게 보여서
재밌게 읽는 중
(대충 철학은 헤겔 맑스 루카치만 읽으면 되고 니체같은 파쇼는 읽지 말라는 댓글)
그럼 니체랑 빨1갱2 책을 도서관에서 같이 빌린 나는 뭘까...
@영화지망 근데 나도 마르크스랑 니체 좋아하긴 함 ㅋㅋ 인문학 쪽이지만
둘의 가장 큰 공통점은 오독했을때의 위험성이 뒤지게 크다는 점이 아닌가 싶음
@영화지망 맑스는 아무리 오독해봤자 부평(부르주아 평균)일 뿐이고, 니체는 아무리 정독해봤자 파쇼예비군 아님?
@영화지망 그건 그렇고 맑스 제대로 알려면 레닌을 먼저 읽으셈 레닌 읽어봤음?
ㄹㅇ
이 글 보고 비교의 항해술 샀다.